오디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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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윔의 가장 큰 장점이 멀티 채널 시스템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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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B&O의 100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세 가지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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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LP는 감성이다, 프로젝트오디오 엘비스 턴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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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모파이의 신형 스피커, V10 MASTER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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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젠하이저의 상급 무선 헤드폰은 어떨까. HDB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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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퀄컴이 생각하는 무선 이어폰의 미래, XPAN + Direct-T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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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럭스만은 롬(Rohm)을 좋아해요. D-100 CENTENNIAL SAC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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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삼성 산하의 하만 산하의 사운드 유나이티드 산하의 B&W
오디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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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리뷰
하이파이의 몰락? 아니면 새로운 시작?
https://www.stereophile.com/content/mbl-gains-new-owner-says-future-secure 최근 들어 하이파이 업계의 인수, 매각 뉴스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커뮤니티를 보다가 MBL의 인수 이야기를 봤습니다. 찾아 보니 9월 30일부로 중국 기업에 인수되었다고 하네요. 전통의 브랜드들이 계속 중국 또는 대기업의 자본으로 넘어가는 걸 보면 하이파이 시장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뜻으로도 읽힙니다. 무지향 스피커로 유명한 독일의 하이엔드 브랜드 MBL은 이미 올해 5월 베를린 법원에 파산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법원은 구조 조정 전문가를 선임했고 미국 자회사와 영업은 중단 없이 지속, 독일 본사의 약 50명 임금은 보전되는 방식으로 운영을 유지해 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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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리뷰
피요르 오디오(Fjord Audio) 국내 런칭회
피요르 오디오의 국내 런칭 기념 시청회에 다녀왔습니다. 브랜드명이 왠지 유럽 국적의 느낌을 물씬 풍기지만, 국내 브랜드입니다. 그럼에도 국내보다는 작년부터 해외 오디오쇼에 먼저 참여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그 이후 이번에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를 하게 되었다 합니다. 그 이유는, 저도 이해가 갑니다. 국내산 딱지가 붙은 많은 것들을 선호하지만 오디오는 그렇지 않거든요. 네이밍 덕분에 해외에서도 유럽 브랜드로 착각(?)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고 하는데, 그 덕에 조금은 편하게 해외 바이어들과 컨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영리한 마케팅이었던 것 같습니다. FJORD AUDIONew Hi-End Audio Brandfjord-audio.com 우선 해외 시장을 노린 이유 때문인지 아직 홈페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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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리뷰
보이저(Voyager), 네트워크 오디오 플랫폼
예나 오디오에서 열린 보이저 청음회에 다녀왔습니다. 보이저는 예나 오디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이자 네트워크 플랫폼의 제품명입니다. 몇 달 전 브랜드 런칭회 때에도 다녀온 적이 있지만 오늘은 보이저에서 선보이는 이더넷 케이블 '티저'의 런칭회이자, 또 이참에 보이저 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하이파이와 AV 모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예나 오디오 대표님, 음악과 영상 모두 스트리밍을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는 중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장 앞단이라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것 같습니다. 몇 년 동안의 결과물이 보이저라는 제품군으로 탄생하게 되었고요. 사실 스트리밍에 관심을 가지는 오디오파일들이라면 허브 정도까지는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보이저는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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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리뷰
오디오 시장에서의 계획된 노후화에 대해
Opinion: That’s All, Folks - How to Avoid Planned ObsolescenceLatest hi-fi, home cinema and technology reviews, products, news, advice, videos and more, from one of the world's leading publications - StereoNETstereonet.com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기도, 그렇다고 집안에서 뭔가를 하기에도 노곤해서 오전부터 배달 음식을 시켜 놓고 가족끼리 기다리는 중인데, 아무래도 배달 기사 분들도 이 날씨에 일하기가 매우 힘이 드는지 한참을 기다려도 올 생각을 안 하네요.ㅎㅎ 기다리면서 뒤적거리던 차에 당연하지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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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리뷰
아날로그라운지 방문기
삼전동에 위치한 아날로그라운지에 방문했습니다. 매번 오디오쇼 때마다 감탄하며 들으면서 한번 시청실에도 방문해야겠다 생각만 하던 곳인에 드디어 본거지에 왔습니다. 아날로그라운지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아마 어마어마한 위용을 자랑하는 크로노스 턴테이블일 텐데요. 이번 시청회의 주인공은 크로노스가 아닌 다른 녀석입니다. 뒤편에 다소곳하게 숨어 있는 바로 요 녀석, 베르그만 턴테이블입니다. 아마 갈더 모델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 이번에는 따로 제품을 메모하지 않아서 정확한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작년 행사 때였나, 베르그만 턴을 보고 반한 기억이 있습니다. 리니어 트래킹 방식 톤암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고요. 세상에 장점만 있는 방식이 어디 있겠냐만은 짧은 제 지식으로 찾아봤을 때에는 상당히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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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리뷰
전원 분리형 USB 케이블
제가 PD10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환경입니다. 크래들에 꽂아서 충전도 하고, 또 USB-DAC 모드로 사용하는 거죠. 포터블 용도를 메인으로 삼아 나온 제품이지만 거치형 소스기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번에 나온 크래들에 대해 커뮤니티에서 이러저러한 아쉬운 부분을 지적하는 글들이 보입니다.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였고요. 주로 기능적인 부분을 많이 지적하는 듯한데, 저는 기능적인 면에서는 지금처럼 XLR 밸런스 출력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제가 아쉬운 점은 저 하나뿐인 USB 단자입니다. 하나의 단자에서 디지털 신호와 충전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때문에 저희 집 전기 사정 문제인지, 제 경우에는 충전으로 인한 노이즈가 발생하더군요. DAC 모드에서는 배터리 충전을 끌 수가 있어서 이걸 끄면 노이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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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윔의 가장 큰 장점이 멀티 채널 시스템이 될지도. WiiM Sound Puts WiiM's Streaming Skills Into a Smart SpeakerWiiM Sound smart speakers work solo, in stereo pairs, or as part of an all-WiiM system.stereonet.com 올 초 윔(Wiim)에서 새롭게 발표한 스마트 스피커, 윔 사운드(Wiim Sound)의 출시가 머지않았나 봅니다. 슬슬 주요 매체에도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외형도 그렇고, 기능도 그렇고 아무래도 애플의 홈팟과 비교될 만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가격 접근성으로 보나 기능 확장성으로 보나, 애플 애호가인 저도 이번만큼은 윔 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에어플레이가 핵심인 분들은 예외겠지만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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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소식 B&O의 100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세 가지 제품들 Bang & Olufsen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어에서 엔지니어인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루프센이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굉장히 이른 시기부터 다른 오디오 브랜드들과는 달리 산업디자인 자체를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아 왔고요. 이는 지금까지 B&O의 모든 제품들에 이어지며 덴마크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센터니얼 콜렉션으로 A5, A9, H100 세 가지 제품이 기존의 것에 특별한 옷을 입혀서 발표됐습니다. 이미 나와 있던 제품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은 없지만, 역시나 B&O답게 지나 온 역사를 기념하면서도 현대적인 시선으로 보아도 흠 잡을 데 없는 외형으로 탄생했네요. B&O는 아카이브에서 꺼낸 색깔, 직물, 그리고 알루미늄 마감을 현대적으로 다듬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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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리뷰 하이파이의 몰락? 아니면 새로운 시작? https://www.stereophile.com/content/mbl-gains-new-owner-says-future-secure 최근 들어 하이파이 업계의 인수, 매각 뉴스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커뮤니티를 보다가 MBL의 인수 이야기를 봤습니다. 찾아 보니 9월 30일부로 중국 기업에 인수되었다고 하네요. 전통의 브랜드들이 계속 중국 또는 대기업의 자본으로 넘어가는 걸 보면 하이파이 시장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뜻으로도 읽힙니다. 무지향 스피커로 유명한 독일의 하이엔드 브랜드 MBL은 이미 올해 5월 베를린 법원에 파산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이후 법원은 구조 조정 전문가를 선임했고 미국 자회사와 영업은 중단 없이 지속, 독일 본사의 약 50명 임금은 보전되는 방식으로 운영을 유지해 왔는..